2007-05-07 오전 11:15:55 조회(74398)
제목  [TIP]상대방의 호칭에 유의하라

「 “그렇지 않습니까, 김장호 대리님?”
“전 박장호인데요. 그리고 대리가 아니라 과장입니다.”
“아, 정말 죄송합니다. 박장호 대리… 아니, 과장님.”
“….” 」
깔끔한 외모, 딱 떨어지는 양복, 누구라도 ‘뻑’하고 넘어갈 만반의 지식과 상담 스킬로 완전무장했다 한들 기껏 잘 된 상담 끝에 상대방의 호칭을 잘못 불러 썰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면 이보다 한심하고 민망한 일도 없습니다.
상대방의 회사명, 이름, 직책은 절대 틀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이왕이면 상대방이 들었을 때 기분 좋은 호칭이 무얼까 고민해야 합니다. 제대로 된 호칭은 에티켓의 기본입니다.


‘고객님’이라는 말을 너무 남발하지 마라

‘고객님’이라는 말보다는 이름을 기억해 불러주는 것이 친밀감을 더합니다. 또한 ‘고객님’을 너무 많이 남발할 경우 형식적으로 보입니다.

ex) 고객님, 맘에 드시죠, 고객님? (X)


상황에 따라 친근한 호칭을 사용하라

호칭에서 서로 간의 ‘거리’를 읽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고객님’보다 ‘형님’ ‘어르신’이, ‘사모님’보다 ‘형수님’ 등과 같은 호칭이 적절한 경우가 있습니다.

심기를 건드릴 수 있는 호칭을 삼가라

말의 공손함이나 예의와 무관하게 ‘할머니’라는 호칭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늙은 아주머니(?)가 계시니 주의합니다. 승진한 고객에게 예전 직함을 부르는 실수도 범하면 안 됩니다.

ex) 아줌마, 아저씨, 그쪽, 거기 키 작으신 분 (X)

고객의 주위 사람, 물건을 지칭할 때도 유의하라

고객에게는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 소유 물건 하나 하나가 모두 소중합니다. 이를 일컬을 때도 가벼이 말하지 않도록 합니다.

ex) 차량번호 1234 저거 얼른 빼세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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